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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 새해 첫 일출

이돈욱 기자 입력 2008-01-01 00:00:00 조회수 135

◀ANC▶
한반도에서 가장 먼저 일출을 볼 수 있는 곳.

간절곶에는 올해도 수만명의 인파가 몰려
무자년 새해를 함께 맞이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구름 사이를 뚫고 바다 위로 솟아오른 해가
또 한 해의 시작을 알렸습니다.

한반도에서 가장 먼저 시작된 일출이 빚어낸
장엄한 광경에 곳곳에서 탄성과 환호성이
터져나옵니다.

◀INT▶ 김호련

전국 각지에서 몰려든 간절곶 해맞이
관광객들에게 새해 첫 일출은 새벽 추위를
참으며 기다렸던 긴 시간만큼 각별합니다.

◀INT▶ 양미란

해맞이 관광열차 승객들도 새해 첫 일출을
지켜보기 위해 밤새 천리길을 달려왔습니다.

◀INT▶ 열차 승객

◀S\/U▶ 숨죽여 일출을 기다린 시민들은
무자년 새해 첫 일출을 바라보며 희망찬
한 해를 다짐했습니다.

일출 시간에는 웅장한 대북 공연 속에
2008명의 궁사가 태양을 향해 일제히 희망의
화살을 쏘아 올렸습니다.

일출에 앞서 열린 송년 축제에서는 인기 가수 공연과 불꽃놀이 등이 이어져 관광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습니다.

간절곶 해맞이 교통체증도 올해는 셔틀버스
운행이 정착되면서 크게 개선됐습니다.

새해 한반도에서 해가 가장 먼저 뜨는 울산
간절곶 해맞이 축제가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해맞이 행사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습니다.

mbc뉴스 이돈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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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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