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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울산은 어떤 일이...

입력 2008-01-01 00:00:00 조회수 180

◀ANC▶
무자년 새해 울산지역에서는 울밀선 능동
터널이 뚫리고, 태화강 십리대밭교와 암각화
박물관이 준공되며,시립박물관이 착공됩니다.

새해 울산에서는 무엇이 달라지는지
한창완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무자년 새해 울산지역에서는 경제와 사회문화,
보건복지 등 여러분야에서 폭 넓은 변화가
예상됩니다.

오는 3월 울산-밀양간 국도 확장 공사가
능동터널 개통을 끝으로 완공돼 밀양과 청도
등과의 교통난이 크게 해소될 전망입니다.

고래도시 울산의 새로운 명물이 될 남구
장생포동 고래해체장과 수족관이 5월 개관해
시민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합니다.

중구 태화동과 태화강의 새로운 이정표가 될 중구 태화동과 남구 신정동간 십리대밭교도
오는 6월 준공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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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 두동면에 암각화박물관과 대곡댐
박물관이 오는 4월과 10월에 각각 개관하고
시립박물관도 8월 착공됩니다.

문수구장이 있는 체육공원 호수에는 8월부터
오리보트 30대가 운행돼 시민들에게 새로운
휴식공간으로 개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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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도시와 울산과기대 캠퍼스 조성 공사가
본격화되고 고속철도 울산역세권 조성 사업도
가시화될 전망입니다.

경제분야에서는 하이테크밸리가 착공되고
SK에너지의 뉴FCC공장 완공과 대우버스 하청
업체 입주,울산테크노파크본부 완공 등이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 넣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서민 생화에서는 기초단체별로 달랐던 쓰레기 종량제봉투가격이 단일화되면서 어느 지역으로 이사를 가더라도 남은 봉투를 사용할 수 있게 됐습니다.

출산 장려책에 따라 3자녀부터 출산장려금과
양육비 50만원이 지원됩니다.

지번이 아닌 도로명 주소체계가 올해 본격
도입되며 인터넷 UCC를 활용한 울산시의
시정개선 시스템도 구축될 예정입니다.
MBC뉴스 한창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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