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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 저무는 2007년 표정

설태주 기자 입력 2007-12-31 00:00:00 조회수 47

◀ANC▶
2007년 올 한 해도 많은 아쉬움과 보람을
뒤로 한 채 저물고 있습니다.

올해 마지막날 울산 시가지 표정을 설태주
기자가 헬기를 타고 둘러봤습니다.


◀END▶
◀VCR▶
올해 마지막 날이지만 현대자동차 수출
부두에는 세계 각지로 수출될 차들이 끝 없이 늘어서 있습니다.

울산항 밖에는 수출 화물을 싣고 들어올
대형 선박들이 수십척이나 기다리고 있습니다.

울산의 새동력이 될 신항만 건설 현장에는
수 많은 바지선이 투입돼 공사에 여념이
없습니다.

태화강변에는 대형 주상복합 건물들이 속속
들어서면서 도시의 모습을 바꾸고 있습니다.

새해 첫날 한반도에서 가장 먼저 해가 뜨는
간절곶에는 낮부터 많은 관광객들이 찾아
마지막 추억 담기에 바쁩니다.

S\/U) 2천7년의 마지막 날을 맞아 시민들은
차분함 속에 다가오는 새해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오늘 울산지방은 낮 최고기온이 2.5도로
올 겨울 들어 가장 추운 날씨를 보인 가운데
시내 중심가는 인파로 넘쳤습니다.

시민들은 가는 해를 아쉬워하며 새해에
실천할 새로운 희망을 나눴습니다.

◀INT▶ 정소라 (37살)
"올해만 같았으면..."

◀INT▶ 진남석
"한 것도 있고 못한 것도 많아 아쉬움.."

올 한해 빚어진 갈등과 대립은 저무는 해와 함께 보내고 무자년 새로운 해에는 희망이
가득 하기를 기원해 봅니다.MBC 뉴스 설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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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설태주 suel3@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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