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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 최고 한우 산지 급부상

유영재 기자 입력 2007-12-31 00:00:00 조회수 171

◀ANC▶
울산지역이 전국에서 가장 품질이 좋은
한우 산지 가운데 한곳으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한우 1등급 비율이 전국 평균보다 30%나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한우 사육 농가에 설치된 대형 가마솥에 불을 붙힙니다.

옥수수와 보리, 콩, 밀을 푹 삶아 멸균
처리한 뒤 24시간 삭혀 사료를 만듭니다.

사람이 먹는 김치나 된장처럼 항생제와
방부제가 필요없는 발효 식품입니다.

◀INT▶ 이상철 \/
울산시 북구

이 농가는 최근 1년동안 발효 사료를 먹인
한우 35마리를 출하해 94.3%가 1등급 판정을
받아 올해 축산물 등급판정 최우수농가에
선정됐습니다.

◀ S\/U ▶ 이처럼 원료를 직접 구입해 자체
사료를 만듦으로써 생산비를 절감하고 효과는 극대화되고 있습니다.

한우가 편안하게 휴식을 취하도록 민요를
들려주는 곳도 있습니다.

한우가 먹는 물은 지하수를 퍼올려 육각수로 만들고, 각종 미네랄까지 먹이고 있습니다.

◀INT▶ 이규천 \/
울산시 울주군

투명-CG) 한우 사육 농가의 이런 세심한
노력 결과, 울산 지역에서 생산, 출하된 한우의 1등급 이상 등급 판정률이 81.6%로 나와 전국 평균 52.6%에 비해 29%나 높았습니다.

◀INT▶ 정대화 축산계장 \/
울산시 농축산과

수입산 쇠고기 개방과 국제 곡물가 폭등에
맞선 한우 사육 농가들의 꾸준한 노력이 울산을 최고 한우 산지로 바꾸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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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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