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간절곶 해맞이 행사에 참가하는
시민들의 교통편의와 안전 대책이 마련돼
추진됩니다.
울산시는 오늘(12\/31) 오후 3시부터
간절곶으로 통하는 주요 길목에서 승용차
진입을 통제하면서 해맞이 관광객들은 모두
무료 셔틀버스를 이용하도록 유도할
계획입니다.
무료 셔틀버스는 울산대공원과 문수경기장 등
5곳에서 내일 오후 1시까지 8분에서 20분
간격으로 운행될 예정입니다.
한편 울산해경도 해맞이 행사도중 관광객들의 실족과 추락사고 등이 발생할 것에 대비해
해상에 10여척의 순찰정을 배치하는 등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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