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울산지역 소비자 물가 상승률은
지난해에 비해 2.9% 상승해 16개 시, 도 가운데 가장 많이 오른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통계청 울산출장소가 오늘(12\/31) 발표한
올해 연평균 소비자 물가 동향을 보면
울산은 지난해 대비 2.9%가 올라
전국 평균인 2.5%보다 0.4%포인트 높았는데
이는 16개 시, 도 가운데 가장 높은 것입니다.
농축수산물과 서비스 부문은 연평균 2.9%
오른 반면 생활물가는 지난해에 비해 3.6%,
신선식품지수는 4.9%가 각각 상승해
체감적인 생활고는 더욱 깊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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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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