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울산지역에 동일범의 소행으로 보이는 편의점 강도 사건이 잇따라 발생해 경찰이
범인을 추적하고 있습니다.
오늘(12\/31) 오전 6시쯤 남구 달동 모
편의점에 군복 차림에 마스크를 쓴 남자가
침입해 혼자 있던 여 종업원을 위협해 현금
10여만원을 훔쳐 달아났습니다.
이에 앞서, 지난 28일 새벽 2시에도 남구
신정3동 모 편의점에 강도가 들어 현금 등
250만원을 털어 달아났습니다.
경찰은 두 사건이 모두 동일범의 소행으로
보고 30-40대로 보이는 이 남자의 뒤를 쫓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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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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