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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만원권 뒷면 소재 반구대 암각화 확정

한동우 기자 입력 2007-12-31 00:00:00 조회수 50

오는 2천9년 발행되는 10만원권 고액화폐의
뒷면 보조소재로 국보 285호인 울산 반구대
암각화와 대동여지도가 최종 낙점됐습니다.

한국은행은 오늘(12\/31) 금융통화위원회를
열고 전문가 자문과 국민여론 수렴 결과를
바탕으로 정부의 승인을 거쳐 이같은 내용의
고액권 도안을 최종 확정했습니다.

회색인 10만원권과 황색인 5만원권의
초상인물은 당초 발표한대로 백범 김구 선생과
신사임당으로 확정됐으며,오는 2천9년 상반기에 발행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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