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두 환경개선을 위해 울산항 석탄부두
야적장이 민간 자본을 유치해 포장됩니다.
석탄부두 운영사인 대한통운이 60억원을
들여 석탄야적장 8만4천 제곱미터를 포장하는
이번 공사는 내년 상반기에 착공에 들어가
2천9년 완공될 예정입니다.
울산항 석탄부두는 연간 백50만톤의 석탄을
처리하고 있지만 야적장이 제대로
갖추어지지 않아 울산항과 태화강 하류의
환경을 오염시키는 주범으로 꼽혀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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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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