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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첫 일출을 가장 빨리 볼 수 있는 간절곶 해맞이 축제가 이틀(하루)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어느 때보다 화려하고 장엄한 볼거리가
제공될 예정입니다.
유영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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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에서 가장 화려한 해맞이 콘서트 준비가 한창입니다.
시원한 동해 바다를 배경으로 무대를 설치해 공연과 해돋이를 동시에 볼 수 있습니다.
새해 아침 해뜨는 시각은 7시31분21초. 포항 호미곶보다 정확하게 1분 빠릅니다.
◀ S\/U ▶ 이곳 무대에서 올해 마지막
해넘이부터 새해 해돋이까지 다양한 장르의
릴레이 콘서트가 펼쳐집니다.
태양을 향해 쏴라 등 각종 대형 이벤트는
벌써부터 해맞이객들의 가슴을 설레게 하고
있습니다.
◀INT▶ 이종철
◀INT▶ 이성복
원활한 교통 흐름을 위한 준비도 마쳤습니다.
무료 셔틀 버스가 31일 오후 3시부터 다음날
오후 1시까지 8분에서 20분 간격으로 계속
운행합니다.
울산시는 일제히 귀가하는 인파가 분산돼도록 공연시간을 오전 9시까지 연장됐습니다.
기상대는 새해 첫날 간절곶 앞 바다에 구름만 조금 낄 것으로 예보해 일출 광경을 보는데
큰 지장이 없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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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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