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6일 기공식을 갖고 본격적인
부지조성 공사에 들어간 울산 혁신도시의
보상률이 면적과 금액,소유자 수 대비 모두
50%를 넘어서는등 보상이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울산시와 한국토지공사에 따르면
울산 혁신도시의 보상률은 국.공유지를 제외한
전체면적 대비 53%, 금액 대비 57%,소유자 수
대비 55%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이같은 추세라면 현재 보상을
거부하고 있는 장현과 원유곡 주민들도 조만간
보상을 시작할 것으로 보인다며, 내년 3,4월쯤
2공구도 착공에 들어갈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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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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