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1분기에 자동차와 조선,석유화학 등
울산지역 주력업종의 경기가 대체로 호조세를
띨 것으로 보입니다.
전경련이 내놓은 내년 1분기 주요 업종
경기 전망 보고서에 따르면 조선의 경우
내년 1분기 수출은 올해 같은 기간에 비해
20.1%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달러화 약세가
지속되고 있어 경영실적에는 다소 부담이
될 전망입니다.
자동차 수출은 서브 프라임 모기지 부실
영향으로 미국 시장에서는 부진하겠지만
신차종 투입과 시장 다변화 등으로 4.8%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석유화학도 침체기를
벗어나 수출을 중심으로 회복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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