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들어 울산지역에서 과속이나 신호위반을 하다가 단속 카메라에 적발된 차량이
21만6천대로 지난해 24만대에 비해 10%
감소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가운데 고정식 카메라에 단속된 차량은
17만3천 대로 80%를 차지했으며, 이동식
카메라에 단속된 차량은 4만3천 대로 20%를
차지했습니다.
한편, 울산에서 속도위반은 신복고가도로가
하루 35건 꼴로 가장 많았으며, 신호위반은
제네삼거리와 달동사거리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suel3@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