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마지막 토요일인 오늘(12\/29)
울산지방은 비교적 포근했지만 내일은 영하권의추운 날씨가 예상됩니다.
주말이 끼어있는 연말 징검다리 연휴를 맞아 고향을 찾거나 나들이에 나선 가족들로
고속도로와 국도, 주요 시가지 등이 크게
붐볐습니다.
일요일인 내일은(12\/30) 아침 최저 기온이
영하 1도까지 떨어지겠으며 낮 최고 기온은
3도에 머무르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최저 기온이 영하권으로
떨어지는 이번 추위가 다음주 초반까지 계속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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