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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 징검다리 연휴를 맞았지만 일출 명소인
울산 간절곶 주변 숙박업소는 한달전 예약이
끝났습니다.
방을 구하지 못한 일출객들은 앞당겨 간절곶을 찾거나 해맞이 관광 열차를 이용합니다.
유영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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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 트인 동해바다를 배경으로 뛰어난 절경을 자랑하는 울산 간절곶.
새해 가장 먼저 해가 뜨는 일출 명소로
알려지면서 주변 펜션과 여관 등 숙박업소는
해맞이 관광객들로 일찍감치 예약이
끝났습니다.
◀INT▶ 양경만 \/ 펜션운영업
방을 못 구한 외지 관광객들은 새해 전이라도 동트는 간절곶을 보기위해 앞당겨 이곳을 찾았습니다.
◀INT▶ 최우자 \/ 서울시 용산구
◀INT▶ 황성재 \/ 부산시 북구
높이가 5미터 되는 세계 최대
우체통과 쥐띠해를 기념하는 앙증맞은
조형물 등은 좋은 추억거리가 되고 있습니다.
◀ S\/U ▶ 새해까지 이어지는 징검다리 연
휴를 맞아 일출 명소를 미리 찾는 관광객들이 붐비고 있습니다.
서울지역 관광객 천2백명은 31일 밤
서울역에서 출발하는 해맞이 관광 열차를
이용해 다음달 간절곶에 도착할 예정입니다.
울산 간절곶의 해뜨는 시각은 포항
호미곶보다 1분, 강릉 정동진보다 7,8분 가량 빨라 해맞이객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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