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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울산>메세나 첫 걸음

서하경 기자 입력 2007-12-29 00:00:00 조회수 48

◀ANC▶
2007 한해를 결산하는 순서, 오늘은
울산문화를 되돌아봤습니다.

올해 울산은 메세나 운동이 시작되면서
문화도시로 향한 첫발을 내딛었습니다.

서하경기자입니다.

◀END▶
◀VCR▶
풍물 예술단 버슴새의 신바람나는 공연이
한창입니다.

창단 이후 20개가 넘는 상을 휩쓸었지만
비용문제로 단독공연은 꿈도 못꿨습니다.

그러나 올해는 지원금 3천만원덕에
올해는 걱정없이 공연만 할 수 있었습니다.

◀INT▶장재군 \/버슴새 대표

울산대공원의 아마추어 예술인들도 이제는
작은 돈이나마 지원을 받으며 공연에 더욱 힘을 쏟게됐습니다.

지난 8월 울산지역의 기업체와 문화,예술
단체가 손을 맞잡은 메세나 운동의 결과입니다.

SK에너지는 울산대공원 아티스트를, 농협울산지역본부는 울산연극협회를, 성진지오텍은
울산심포니에타와 각각 자매결연을 맺고
지원에 나섰습니다.

아직 걸음마 단계이지만 울산메세나 운동은
지역 예술계 활성화와 기업의 문화 이미지 제고등의 효과를 거두며 성공적인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그러나 지원을 받는 예술단체는 아직
소수이고,공정한 지원단체 선정, 다양한 장르의
선택 등 해결해야할 과제도 많습니다.

◀INT▶김기수 울산시 문화체육국장

울산시는 내년까지 50대 기업, 2010년까지 100대기업으로 메세나 운동 참여기업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또 많은 중소기업이 메세나운동에 참여하도록 다기업 소액 위주의 매칭 펀드제 도입을
추진할 방침입니다.

s\/u)일단 성공적인 첫발을 내딛은 울산의
메세나 운동이 2008년 울산문화예술계에 얼마나
많은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을지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mbc 뉴스 서하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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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서하경 sailor@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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