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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총선 평균 8대 1 예상

옥민석 기자 입력 2007-12-29 00:00:00 조회수 159

내년 4월9일 실시될 제18대 총선에 울산지역에는 50여명이 출마해 평균 8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보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울주군이 16대 1로 가장 높게 예상됐고, 다음으로 북구 9대 1, 동구 8대 1, 중구와 남갑 각각 7대 1, 남을 5대 1 등으로 집계됐습니다.

현재로서는 한나라당 외에는 민주노동당과 통합민주신당이 각 지역구별로 1명씩의 후보를 낼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번 울산지역 총선에서 한나라당은 지난 대선 승리의 상승세를 이어 6개 선거구 모두를 제압한다는 전략이며 대통합민주신당과 민주노동당은 대선 참패 충격에서 벗어나기 위해 최소한 1석 이상 탈환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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