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에서 발생하는 사망 교통사고의
가장 큰 원인은 무단횡단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지방경찰청은 올해 울산지역의
교통사고 사망자는 모두 101명으로, 이 가운데 무단횡단으로 인한 사망사고가 26%로 가장
많다고 밝혔습니다.
다음으로는 오토바이 사고가 18%, 화물차
운전 부주의가 16% 등의 순을 보였습니다.\/TV
한편, 경찰서 별로는 중부서가 33명으로
가장 많고, 남부서 31명, 울주서 30명의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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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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