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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과기대 기자재 예산등 울산관련 국가예산이 400억원 이상 증액돼 사업 추진에 조금은
숨통이 트일 전망입니다.
이상욱 기자의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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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내년 울산시의 국고 보조 예산이 올해
보다 32% 증액된 4천 3백억원선으로
확정됐습니다.
이는 울산시의 목표액보다 840억원이나 늘어난 것으로 내년 주요사업 추진에 숨통이 트일
것으로 보입니다.
C.G>국가 시행사업의 경우 울산과기대 기자재 예산이 당초 정부안보다 무려 250억원이 증액된 313억원으로 확정됐고, 울산 신항 건설에
천 450억원,국도 31호선 확장에 242억원이
반영됐습니다.
◀SYN▶김기현 한나라당 의원(전화)
C.G>울산시가 내년까지 사업을 끝내기로 한
무거.여천천 정화사업 예산도 당초보다 2배나 증액된 44억원이나 반영됐으며, 길천산업
단지 진입도로 개설예산도 20억원이 증액돼
대우버스 물류수송에 큰 도움이 될 전망입니다.
또 신규사업으로 울산의 남북 축을 연결할
농소에서 성안-옥동간 도로개설과 용암폐수종말 처리장 건설예산도 각각 50억원과 200억원이
반영됐습니다.
울산시는 주요 국비예산 대부분이 목표를
달성했지만 과기대 기자재 예산은 당초 천억원
수준에 미치지 못하는 만큼 지역 정치권과
차기정부와의 유기적인 협조를 통해 추가 예산 확보에 나서기로 했습니다.MBC뉴스 이상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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