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오늘(12\/28) 새해에는 경제, 문화
체육, 보건복지, 환경, 건설도시 등 각 분야
에 걸쳐 시정 60건과 정부시책 41건 등 모두 101건이 달라진다고 밝혔습니다.
주요 사업을 보면 내년에 암각화박물관과
대곡댐박물관이 을 각각 개관되며 국어학자
외솔 최현배 선생 생가 복원,고래해체장 복원사업 착공 등이 예정돼 있슴니다.
또 내년 6월 태화강 인도교가 준공되고
3자녀 이후 출산하는 자녀에 대해서는 1인당
50만원이 지원됩니다.
이와함께 태화강변에 무분별한 고층건물
건축을 막기 위한 도시경관 조례가 제정되고
국도 7호선 대체도로와 구영지구 진입도로
착공과 자유무역지역 지정이 가시화 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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