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방경찰청은 연말연시를 맞아 오늘(12\/27)부터 유흥.단란 주점과 노래연습장 등의 퇴폐영업행위에 대한 집중단속을 벌입니다.
경찰은 이들 업소들이 최근 대형.고급화로
증가 추세에 있고, 경기 침체에 따라 기존
업소간 경쟁 심화로 변태와 퇴폐 영업이
일어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인형체험방 등 신종 업소의 확산을
조기에 차단하는 한편, 퇴폐 영업행위에 대한
지속적인 단속을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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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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