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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울산시 국고 보조 예산 4천300억원

최익선 기자 입력 2007-12-28 00:00:00 조회수 141

내년 울산시의 국고 보조 예산이 올해
보다 32% 증액된 4천 3백억원선으로
확정됐습니다.

국가 시행사업의 경우 울산과기대 기자재
예산이 당초 정부안보다 250억원이 증액된
313억원으로 확정됐고, 울산 신항 건설에
천450억원,국도 31호선 확장에 242억원이
반영됐습니다.

울산시가 내년까지 사업을 끝내기로 한
무거.여천천 정화사업 예산도 당초보다 2배나 증액된 44억원이 반영됐으며, 길천산업단지
진입도로 개설예산도 20억원이 증액됐습니다.

또 신규사업으로 울산의 남북 축을 연결할
농소에서 성안-옥동간 도로개설과 용암폐수종말 처리장 건설예산도 각각 50억원과 200억원이
반영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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