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청이 이전을 요구하고 있는 동구 대왕암 공원내 울산교육연수원 문제가 해결의 실마리를 찾을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김상만 울산시 교육감은 오늘(12\/28)
기자간담회를 통해 동구청이 적절한 조건과
타당한 부지를 제시할 경우 연수원을
옮길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김 교육감은 울산시와도 이 문제를 논의할
계획이라며 혁신도시나 강동지역으로
연수원을 이전하는 것도 고려해볼 수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