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오는 31일 오후부터 내년 1월 1일
오전까지 울주군 서생면 간절곶 등대에서
개최하는 대규모 해맞이 축제의 교통 편의를
위해 행사장 주변 차량통행을 전면 통제하고
무료 셔틀버스를 운행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31일 오전 10시부터 간절곶 연결
도로인 울주군 울산온천 입구,당월삼거리, 화정삼거리 등에서 진입차량을 전면 통제하고
인근 임시 주차장으로 주차하도록 유도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교통통제로 인한 관광객들의 불편이 없도록 31일 오후 3시부터 새해 첫날 오후
1시까지 울산대공원등 시내에서 8-20분 간격
으로 셔틀버스가 운행하기로 하고 시민들의
많은 이용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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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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