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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돕기 온정의 손길 이어져

이상욱 기자 입력 2007-12-28 00:00:00 조회수 8

연말을 맞아 불우이웃을 돕기 위한 기업체들의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S-오일 하성기 수석 부사장과 신진규
노조위원장은 오늘(12\/28) 오전 시청광장에서
저소득층을 위해 써 달라며 1억 9천만원 상당의
백미 4천 2백포를 울산시에 전달했습니다.

이어 동문건설 경재용 회장도 시장실을
방문해 이웃돕기 성금 5천만원을 박맹우
시장에게 전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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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이상욱 sulee@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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