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부경찰서는 오늘(12\/28) 지나가는
어른에게 담배를 빌리다 훈계하는 것에 화가 나
폭력을 행사한 혐의로 18살 장모군 등 고교생
3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장군 등은 오늘 새벽 2시쯤 남구 야음동에서 51살 김모씨 등 2명에게 담배를 빌리다
김씨 등이 훈계를 하자 서로 시비가 붙어
싸움을 벌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조사에서 장 군 등은 학교에 다니지 않고 친구들끼리 몰려 다니다 이같이 행동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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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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