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도시 보상 등으로 지난달 울산지역의
토지거래량이 큰 폭으로 늘어났습니다.
건설교통부에 따르면 지난달 울산지역의
토지거래량은 9천531필지 337만 제곱미터로
지난해 같은 달에 비해 필지수로는 55.6%,
면적은 13.2%가 증가했습니다.
이는 최근 중구 혁신도시 편입토지의
보상이 본격화된데다 남구 지역 등에서
재건축에 따른 신탁거래가 크게 증가했기
때문입니다.
한편 지난달 울산지역의 땅값 상승률은
전달보다 소폭 하락한 0.22%로 안정세를
이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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