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2007결산>꿈 영그는 울산 과기대

이상욱 기자 입력 2007-12-27 00:00:00 조회수 169

◀ANC▶
올 한해를 되돌아보는 결산 시리즈,

오늘(12\/27)은 지난달 착공에 들어간 국내
최초의 국립대학법인 울산 과기대의 추진과정과 남은 문제점을 취재했습니다.
이상욱 기잡니다.
◀END▶
◀VCR▶
지난달 1일 착공에 들어간 울산 과기대가
2009년 개교를 목표로 캠퍼스 조성작업에
한창입니다.

울산 과기대는 임대형 민간투자 방식으로
모두 2천 500억원이 투입돼 102만 제곱미터의 부지에 최첨단 디지털 캠퍼스로 조성됩니다.

2천 9년 개교당시에는 대학본부 등 필수시설을
우선 완공한 뒤 신입생 천명을 선발하고,
연차별로 7개 학부와 기숙사등을 구비하게
됩니다.

◀INT▶조무제 울산과기대 초대총장
(11월 1일 과기대 착공식)

울산 과기대 기자재 예산은 막바지 국회
예결특위 계수조정에서 300억원 정도 증액하는 쪽으로 의견접근을 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나라당 김기현 의원과 기획예산처는
울산 과기대 기자재 예산을 300억원 정도
증액하기로 협의를 마친 것으로 알려져,
국회 예결특위의 최종 결정여부가 주목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같은 예산으로는 개교초기 기자재
구입이 사실상 어려운 만큼 이명박 대통령
당선자의 10대 공약에도 포함된 울산 과기대
특성화대 육성을 위해 새정부와 긴밀히 협조
해야 한다는 지적입니다.

S\/U)울산 과기대는 광역시 10년을 넘어
새로운 미래를 준비하는 울산의 신성장 동력인 만큼 허울뿐인 국립대학에 그치지 않도록
지속적인 관심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MBC뉴스 이상욱\/\/\/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상욱
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su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