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 중산동 음식물자원화시설의 가동이
내년부터 중단됩니다.
북구청은 북구 음식물자원화시설에서 발생하는
악취로 주민들이 시설폐쇄를 주장하고 있으며,
시설 개보수에 20억이상이 소요되는등
효율성이 떨어짐에 따라 내년부터 운영을 잠정 중단한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2005년 준공한 중산동 음식물자원화시설은 입지선정과정과 악취발생으로 주민들과
마찰을 빚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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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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