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고리원전 계속운전 원천무효 주장

입력 2007-12-27 00:00:00 조회수 142

울주군 서생면 이장단협의회는 주민공론화를 거치지 않고 고리원전 1호기 계속운전 주민협약서를 체결한 것은 원천무효라고 주장했습니다.

20개 마을 이장으로 구성된 서생면 이장단
협의회는 조만간 대통령인수위에 관련 탄원서를 제출하고 주민협약서 원천무효 소송도 울산지법에 제기하기로 했습니다.

한수원은 이에 대해 아직 별다른 입장을 내놓지 못하고 있습니다.

앞서 한수원은 지난 18일과 21일 부산 기장군과 울주군 주민 대표와 고리1호기를 계속 가동하기로 합의함으로서 다음달부터 재가동에 들어가 앞으로 10년간 계속 가동하게 됐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