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성안동 빈터 3곳에 대형공사장에서 나온 것으로 보이는 덤프트럭 2-3백대 분량의 토석이
대량으로 투기돼 관할구청이 진상조사에
나섰습니다.
중구청은 토석들이 발파로 부서진 돌인점으로 미뤄 인근 대형공사장에서 토석 매립비용과
운반비용을 아끼기 위해 무단 투기가 이뤄진
것으로 보고 출처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백양사 근처 주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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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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