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항만공사가 오늘(12\/26) 국민은행과
수협이 공동운용하는 국제물류투자 펀드에
5백억원을 출자해 주주로 참여한다고
밝혔습니다.
울산항만공사와 부산항만공사, 한국컨테이너부두공단 등이 모두 5천억원을 출자하는
이 펀드는 연간 12~15%의 수익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국제물류투자 펀드는 정부의 글로벌 물류
네트워크 구성계획에 따른 것으로 해외항만이나 물류센터, 물류기업 인수합병 등에 전문적으로 투자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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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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