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평화통일 자문회의 울산지역회의
이두철 부의장이 평화통일 기반조성과
지역사회에 공헌한 공로로 오늘(12\/26)
국민훈장 모란장을 받았습니다.
이두철 부의장은 개성공단 사업 활성화와
국수공장 설립운영 지원 등 다양한 민간
경제교류에 앞장서 왔고, 울산상의 회장직을
수행하면서 산업평화 정착과 1사1교 자매결연 100% 달성 등 기업사랑, 지역사랑 운동을
꾸준히 해온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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