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2\/26) 오후 3시 30분쯤 경북 경주시
내남면 경부고속도로 하행선에서 울산으로 오던
금호고속버스가 1차로에서 공사중이던
대형 덤프트럭을 뒤에서 추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고속버스 운전자가 크게 다치고
승객 12명이 경상을 입어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고속버스 운전자가 공사차량을 미처
발견하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언양보람병원, 사고버스 서울산 요금소 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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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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