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김상만 신임 울산시교육감이 무능 교원 퇴출 등 대대적인 교육개혁 정책을 펴려하자
전교조 울산지부가 정면으로 반박하고 나서
논란이 예상됩니다.
전교조 울산지부는 오늘(12\/26) 성명서를
내고 김 교육감이 교육활동에 전념하지 않는
교사 퇴출을 언급한 것은 묵묵히 책임을 다하고 있는 교원을 모욕하는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전 교조는 또 김 교육감이 연합고사 성적 상위 30%의 중학생들에게 학교 선택권을 주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는데 이는 입시위주의 경쟁 교육
실패를 평준화로 전가하는 책임회피성
정책이라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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