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2\/26) 오전 10시 30분쯤 울주군 온산읍 덕신리 모 육군부대 앞 도로에서 47살 서모씨가 운전하던 25톤 트레일러에서 컨테이너 박스가 떨어져 이 일대 도로가 2시간 동안 교통
체증을 빚었습니다.
경찰은 트레일러가 급커브길을 도는 과정에서
잠금 장치를 하지 않은 컨테이너가 속도를
못 이기고 도로에 떨어져 나간 것으로 보고
과실 여부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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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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