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항만공사는 해외 항만*물류센터 개발을
위해 정부가 조성중인 국제물류투자펀드에
5백억원을 출자한다고 밝혔습니다.
울산항만공사는 지난달 열린 제6차 회의에서
오는 2012년까지 4년동안 총 5백억원을
출자하는 국제물류투자펀드 출자계획안을
심의해 과반수 찬성으로 의결했습니다.
국제물류펀드는 정부의 글로벌 물류네트워크
구성계획에 따라 해외 항만이나 물류기업
인수합병에 전문적으로 투자하며,
정부와 항만공사, 국내기관 투자자들이 출자한 2조원 규모의 사모(私募)펀드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sailo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