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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 소각하다 승용차 태워

최익선 기자 입력 2007-12-26 00:00:00 조회수 104

어제(12\/25) 오후 6시 10분쯤
북구 천곡동 식당 주차장에 세워진
41살 조모씨의 소나타 승용차에서 불이나
차량을 대부분을 태우고 천5백만원의
재산피해를 낸뒤 꺼졌습니다.

경찰은 주차장에서 나무를 소각하다 남은
불씨가 차량에 옮겨붙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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