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혁신도시가 내일(12\/26) 중구 복산동 혁신도시 지구에서 이용섭 건교부장관과 이전 공공기관 관계자등이 참석한 가운데 기공식을
가집니다.
그러나 토지 보상률이 50%를 넘어서면서 실시 되는 기공식을 앞두고, 토지편입을 반대하고
있는 원유곡 마을과 장현마을 주민들이 항의
집회를 벌일 계획이어서 마찰이 우려됩니다.
울산혁신도시는 오는 2012년까지 중구 우정동 일대 2백79만여 제곱미터에 건설돼 한국석유
공사등 11개의 공공기관이 이전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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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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