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들어 울산지역 신규아파트의 분양가격이
전국에서 가장 큰 폭으로 내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부동산 정보업체인 스피드 뱅크에 따르면
지난달 기준 전국 아파트의 3.3제곱미터당
평균 분양가는 천75만원으로 작년 같은 시기에 비해 20%가량 높아졌습니다.
반면 울산의 경우 올들어 주상복합아파트의
공급이 크게 줄면서 평균 분양가가 983만원으로
작년보다 오히려 12.7%가 줄어 하락폭이
전국에서 가장 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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