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도31호선 울산 강동확장공사가 완료돼
오는 27일 전면 개통됩니다.
건설교통부는 국도31호선 가운데 아직 연결되지 않은 북구 신현I.C에서 경주시 양남면까지의 미개통국간 6.53km구간을 오는 27일 개통한다고
밝혔습니다.
31호선 도로가 4차선으로 완전개통되면
주행거리가 3.4km짧아지고, 운행시간은
15분 단축돼 강동 해변을 찾는 관광객들의 교통불편이 크게 해소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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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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