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신항만의 북측 진입도로 공사가
내일(12\/26)부터 24개월간의 일정으로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갑니다.
온산 신항만 남화부두와 남구 용연동 하수
종말처리장 일대를 잇는 2차선 도로를
폭 30미터 4차로로 확장하는 이번 공사는
총 길이 990미터로 국비와 시비 등 47억원의
예산이 투입됩니다.
울산해양수산청은 이번 공사로 2천9년부터
개장될 신항만의 원활한 물류 수송과 이 일대
교통흐름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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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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