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주요 대기업 가운데 상당수가
경영실적 개선에 힘입어 연말 상여금 이외에도 특별 성과금을 지급할 예정입니다.
고유가 등으로 비교적 큰 수익을 낸
SK에너지의 경우 내년 초 보너스로 기본급의
6-700%를 지급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또 사상 유례없는 호황을 누린 현대중공업도
연말 정기상여 200%외에 168%의 추가 성과금을 차등 지급하며,현대자동차도 올해 임단협
타결에 따라 정기 보너스 외에 100%의 추가
성과금을 지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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