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만 신임 울산시교육감이 강력한 인사
쇄신책을 마련할 것을 지시해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김 교육감은 오늘(12\/24) 첫 업무보고를 받고
새로운 시대에 걸맞게 교육 공무원의 올바른
공직자 상을 정립하기 위한 방안을 마련하라고 지시했습니다
김 교육감은 무능 공무원 퇴출과 업무 배제 등
교육 공무원 사회에도 일하는 공직자 상을
정립하기 위한 쇄신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