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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발유값 9주만에 내림세

한동우 기자 입력 2007-12-24 00:00:00 조회수 170

국제유가 상승으로 사상 최고가 경신 행진을
이어가던 울산지역의 휘발유 판매가격이
9주만에 처음으로 내렸습니다.

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이달 세째주들어
울산지역의 휘발유 평균 소매가격은
리터당 천635.46원으로 전주보다 2.47원이
떨어졌습니다.

휘발유 가격은 지난 10월 세째주 이후
줄곧 사상 최고가를 기록하다 국제 유가가
차츰 안정되면서 지난주 처음으로
내림세를 보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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