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소방본부가 소외계층에 대한 주택
화재보헙 가입을 위해 1직원 1가구 보험 들어
주기 운동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울산시 소방본부는 전 직원이 자체적으로 모은
불우이웃돕기 성금을 이용해 올초부터 1직원
1가구 보험 들어주기 운동을 벌이고 있으며,
오늘(12\/24) 북구 화봉동 68살 정덕순 할머니 댁을 방문해 보험증서와 생필품 등을
전달했습니다.
울산시 소방본부는 구.군청으로부터 통보받은
소외세대의 현황을 기초로 모두 652세대에
화재보험을 들어주기로 했습니다.
--오후 3시 정덕순 할머니집(화봉성당 앞 주택)
서울용 아침 리포트 가능할 듯(소방관의
이색 크리스마스 이브 선물,문의 270-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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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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