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 노조 위원장이 취임식 때 화환
대신 받은 쌀을 불우 이웃에게 전달해 훈훈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현대중공업 노조는 오늘(12\/24) 동구지역
무료급식소 5곳에 지난 6일 열린 노조위원장 이.취임식때 축하 화환 대신 받은 쌀 60포대를 전달했습니다.
오종쇄 현대중공업 노조위원장은 축하 화환과 난 등 허례허식을 줄이고 연말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온정을 베풀기 위해 이 같은 행사를 마련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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