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대 가정 주부가 실종 2달만에 숨진채
발견돼 경찰이 용의자 공개 수배에 나섰습니다.
울산남부경찰서는 남구 61살 이모씨
살해 용의자로 61살 황모씨를 공개
수배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황씨는 인터넷 카페에서 만난
이모 주부를 지난 10월 중순 자신이 세들어
사는 남구 무거동 월세방에서 목졸라 숨지게 한 혐의입니다.
숨진 이씨는 황씨의 집에서 숨진것을 2개월만에 집주인에 의해 발견됐습니다.
공개 수배된 황씨는 강원도 출신으로
166센티미터 키에 몸무게는 55킬로그램
정도이며 갸름한 얼굴에 이발사 생활을
해온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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