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2\/24) 오후 5시쯤 북구 중산동
이화육교 인근 주유소에서 47살 이모씨가 몰던 스포티지가 추자중이던 차량을 들이받아,
엘란트라 승용차가 주유소 담벼락을
뚫고 들어갔습니다.
경찰은 이씨가 브레이크 작동에서 실수를
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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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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