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2\/24) 낮 12시40분쯤 울주군 웅촌면
원당골 사거리에서 신호 대기중이던 싼타페
승용차를 5톤 트럭이 뒤에서 들이받아 승용차 운전자 40살 김모씨가 부상을 입어 병원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오늘 사고로 울산-부산간 국도 일대가
1시간여 동안 심한 교통 정체를 빚었으며
경찰은 트럭 운전자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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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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